뮤지컬 배우 겸 가수 서도진은 오는 2월 7일, 홍대스테이지에서 쇼케이스 겸 신년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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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서도진이 그동안 여러 차례 진행해 온 일본 단독 콘서트에 이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무대 위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아온 서도진은 이번 무대를 통해 가수 서도진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최근 설립된 엔터테인먼트사 별의 별 스타 ENM의 첫 공식 콘서트이기도 하다.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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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는 서도진을 중심으로 결성된 프로젝트 밴드 '별별스밴드가 함께하며, 뮤지컬,발라드,록,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배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서도진만의 폭넓은 음악 세계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도진의 신곡 '딱 한방이야'는 남자들의 인생을 솔직하게 담아낸 세미 트로트 곡으로, 고음과 저음을 아우르는 폭넓은 음역과 신나고 경쾌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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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쇼케이스 겸 신년 콘서트는 신곡 발표와 함께 서도진의 새로운 음악적 행보, 그리고 별의 별 스타 ENM의 출발을 동시에 알리는 무대로, 관객과 업계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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