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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스타일리스트 겸 유튜버 한혜연이 기차 안에서 벌어진 해프닝을 전하며 분노와 걱정이 뒤섞인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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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혜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SRT 기차 안에서 화통 삶아먹은 듯이 코를 고는 옆사람. 화가 나다가도 저러다 죽지 않을까 걱정되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처음에는 분노가 앞선 듯한 표현이었지만, 곧 상대 승객의 건강을 염려하는 말로 마무리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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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너무 현실적이다", "짜증 나다가도 걱정되는 그 마음 이해된다", "표현이 찰지다" 등 공감 섞인 반응을 보였다. 불쾌한 상황을 유머로 풀어낸 한혜연 특유의 화법이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한편 한혜연은 최근 다이어트 성공 이후 달라진 근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14kg을 감량해 46kg까지 체중을 줄였고, 이후에도 관리를 이어가며 4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는 '유지어터'로서 식단 관리와 생활 습관 비결을 팬들과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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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패션 스타일링은 물론 일상과 솔직한 생각을 전하며 구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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