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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시설원예 농가의 안정적인 작물 생산·육성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농업용 전기 난방시설(전기 온풍기), 자가용 태양광, 농업용 냉난방기 설치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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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크·친환경·GAP 인증을 받거나 경기도 농작물재해보험(원예시설)에 가입한 농가 등은 우선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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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계자는 "시설원예 농업 냉난방시설 지원사업이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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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