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중앙대와 상지대가 결승전에서 충돌한다. 파이널 매치는 22일 오후 2시 경북 김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중앙대는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단국대와의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4강전에서 2대0으로 이겼다. 전반 막판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하며 리드를 잡은 중앙대는 후반 25분 상대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승리를 낚았다. 김수민이 혼자 두 골을 책임졌다.
상지대는 승부차기 끝 용인대를 잡고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두 팀은 후반 들어 한 골씩 주고 받았다. 균형은 쉽게 깨지지 않았다. 두 팀은 정규시간을 1대1로 마쳤다. 승부차기에서 상지대가 용인대를 3-1로 잡고 결승에 올랐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4강전 전적(20일)
중앙대 2-0 단국대
상지대 1<3PK1>1 용인대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