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예비 남편과의 달달한 동거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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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19일 "장보러 가기 유독 귀찮았던 오늘. 그치만 다녀와서 수육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지영이 퇴근한 예비 남편을 위해 정성껏 수육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임신 중임에도 연인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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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비 남편 윤수영 씨는 "야근하고 퇴근했더니 아내가 만든 수육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김지영이 선물한 지갑을 자랑하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2월 결혼을 앞둔 김지영은 이미 예비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중이다.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희는 벌써 같이 살고 있다"며 "그래서 결혼식이 더욱이 형식적인 날로 느껴지나 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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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은 오는 2월 연인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한다. 김지영은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아이가 생겨 결혼을 앞당겼다며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한번에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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