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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누리꾼은 "성형해서 엄마를 닮았다고 욕하는 사람도 있던데, 이 분위기가 성형으로 나올 수 있는 건가"라며 "수많은 성형한 사람 중에 고 최진실을 닮은 사람은 없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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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최준희는 댓글을 통해 "예쁘게 봐줘서 고맙다"며 "하는 일이 일이다 보니 외모에 대한 강박이 자연스럽게 생기더라. 그래도 꼭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담담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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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악플을 우회하지 않고 직접 대응에 나서자, 이를 지켜본 일부 누리꾼들은 "참을 필요 없다", "선을 넘은 댓글이었다", "당사자가 대응하는 게 맞다"는 반응을 보이며 최준희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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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