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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YTN star의 보도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는 "정상적인 이유 없이 박유천 측의 배상 의무가 없어졌다거나, 애초 청구가 부당해 무효가 된 것처럼 오해될 수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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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박유천과의 분쟁은 정리됐지만, 분쟁 과정에서 박유천의 해외 활동을 도운 김 씨와 그의 회사 모닝사이드를 상대로 한 소송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라우드펀투게더는 "합의되지 않은 다른 피고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합리적 이유 없이 소송을 취하할 수 없다"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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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이를 인용해 박유천의 국내 연예 활동은 공식적으로 중단됐지만, 박유천은 해외 법인을 통해 일본과 태국 등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이에 라우드펀투게더는 박유천과 김 씨, 모닝사이드를 상대로 약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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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펀투게더 측은 "이번 소송 취하는 박유천의 책임이 사라졌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사실 관계가 왜곡되지 않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