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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권상우는 지난해 1월 개봉한 '히트맨2'(최원섭 감독) 개봉 당시 '짠한형'에 출연해 소탈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인 바, 이번 신작을 홍보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짠한형'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권상우는 이날 '짠한형'에서 '히트맨2' 때보다 더 간절하게 영화를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치부와 같은 발음 콤플렉스부터 자신의 히트작에 대한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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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스스로도 "이렇게까지 취할 줄 몰랐다. 취해도 솔직한 게 좋다고 생각한다"며 고백했고 이를 본 신동엽은 "나는 알았다. 아까 네가 술을 쭉쭉 마시는 순간 '오예' 했다"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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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진심으로 '짠한형'을 찍고 왔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작품을 사랑하는 맘으로. 주량도 약한데 벌컥벌컥 마셨네요. 이후 금주중"이라고 고백했고 이러한 권상우의 댓글을 '짠한형' 측은 상단에 고정하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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