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들 긴 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질문이 곧 우리 국민들께서 가지시는 의문이거나 질문일 것이다.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좀 많이 말씀드리려고 했지만 그러지는 못한 것 같다. 가능하면 자주 뵙도록 하겠다.
사실 저는 자주 하고 싶은데, 우리 참모들이 뭘 그렇게 자주 하냐고 그래서, 실수할까 봐 그럴 거다. 오늘도 제가 얘기한 것 중에 꼬투리 잡혀서 어디 사설에 나올지도 모르겠다. 그런 위험을 감수해서라도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다행히 한 7개월 이렇게 지났는데 나라가 조금씩 정상화되는 성과가 있는 것 같다. 혼란이 많이 정리된 것 같고, 기대도 조금씩은 살아나는 것 같다.
그런 걸 보면서 많이 바람을 느낀다. 제가 '국가 공직자의 1시간은 5200만 시간의 가치가 있다'고 계속 강조하고 공무원들한테도 많이 말씀드린다. 공직자가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서 그 나라의 운명이 결정된다.
가진 시간을, 주어진 권한을 귀하게 여기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고맙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