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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2026시즌 K리그1에 복귀하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중앙 수비수 정태욱(28)을 영입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키 194㎝의 정태욱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센터백으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이며 2021년 열린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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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생활은 2018년 제주 SK에서 시작해 대구FC, 전북 현대 등을 거쳤다.
K리그1에서만 통산 175경기를 뛴 그는 지난 시즌에는 FC서울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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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단은 정태욱에 대해 "뛰어난 제공권 장악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볼 경합에 강점을 지닌 수비수"라며 "적극적인 몸싸움과 대인 방어 능력이 뛰어나며, 수비 상황에서 과감한 판단과 투지를 앞세운 플레이가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정태욱은 "K리그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팀 수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매 경기 책임감 있는 플레이로 팬들께 신뢰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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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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