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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이선빈이 등장하자마자 "선빈아,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선빈은 배우 김영대와 함께 이날 게스트로 출연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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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재석은 김영대를 향해 "병약한 왕 상"이라는 독특한 표현으로 캐릭터를 설명했고, 유연석은 "긴장 좀 하는 스타일이냐"고 질문을 던졌다. 김영대는 "게임할 때는 긴장 안 한다"며 "다 부숴보겠다"고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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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이 "선배님이 하셔야 해요"라며 응원을 보내자, 유연석 역시 "재석이 형 기세가 좋다"고 거들었고, 이에 유재석은 "오랜만에 마지막에 해냈다"며 환호하는 모습으로 다음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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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선빈은 2018년 배우 이광수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후 꾸준히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