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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솔직히 저는 다이어트 자체가 힘든데 굳이 더 힘들게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의지로 버티는 것보다는 효과 좋은 보조제 도움 받아서 덜 힘들고 부스팅 효과로 빨리 빼는 게 일석이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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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안면 윤곽, 쌍꺼풀 수술 인아웃 매몰, 코 성형 했다"면서 성형수술 후기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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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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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