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 속 이영애는 민낯에 브라운 가디건을 착용한 채 등장해 수수하면서도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그는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긴 뒤, 곧바로 앞치마를 착용하고 요리에 몰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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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댓글을 통해 "그저 장금이", "언니가 편집한 영상이에요?", "못하는 게 없다", "아침부터 아름다워요", "따라하고 싶은 아침 루틴"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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