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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은 MLB 에이전트 자격증을 땄다며 "매니저의 역할이라고 보시면 된다. 그게 있어야 선수를 케어할 수 있다. 처리해 달라는 거 처리해주고 금융 업무도 도와줄 수 있다. 선수들이 직접 못하는 걸 해주는 단계"라고 밝혔다. 결혼 1년 차 때였는데 애도 없고 시간도 많고 지내다 보니까 전반적인 내용이 이미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더라. 그래서 공부를 해보자 하다가 공부만 하면 아까우니까 자격증을 따볼까?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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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은 "생각을 잘못했던 게 남편이 야구선수니까 오히려 야구 쪽 방송을 하기가 부담스럽더라. 감사하게도 섭외가 가끔씩 야구 방송 쪽으로 오는데 선수로서 류현진을 언급하기가 애매하다. 야구방송이 더 쉽지 않더라"라며 "남편이라도 쿨하게 하라고 하면 할 텐데 하라고도 안 하고. 안 하길 바라는 느낌도 들어서 양보하다 보니 야구 방송 쪽으로는 힘들어졌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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