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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형주의 4층 집이 공개됐다. 서울 한복판에 무려 442평 대저택이었다. 이에 깜짝 놀란 전현무는 "부자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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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주차장을 지나 1층으로 들어가자마자 팝페라 전용 극장이 펼쳐졌다. 일명 임형주 홀이었다. 124석 규모에 그랜드 피아노까지 완비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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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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