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22일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을 찾아 방한 관광과 소비 촉진을 위한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현장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외국인 관광객 증대를 위한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이부진 위원장과 함께 코리아그랜드세일 체험행사인 '케이-소스 활용 한식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뒤 '위글위글'을 방문해 제공 혜택과 홍보·판촉 내용 등 행사 진행 상황을 살핀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방한 관광 비수기에 외국인의 방한 관광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는 한국의 대표 쇼핑관광축제로, 다음달 22일까지 진행된다.
최 장관은 "많은 외국인으로 붐비는 현장을 보니 전년도에 역대 최다 외래 관광객을 달성한 사실이 다시금 실감 난다"며 "'코리아그랜드세일'처럼 K-컬처를 기반으로 한 참신하고 다채로운 행사에 따뜻하고 세심한 환대를 더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아형' 잠정 하차한 김희철, 한 달만에 등장...확 좋아진 얼굴 -
88세 전원주, 결국 일 냈다...13세 연하 탑배우 실명 언급 "혼자 좋아했다" (전원주인공) -
고은아, 불룩 튀어나온 배에 임신 발표 고민…가족들도 발칵 "이거 사건 돼" -
'타블로 딸' 16세 하루, 美 대학 준비 중 '영화 번역' 참여.."너무 재밌어해" -
이하늘, 에픽하이 폭행 루머에 분통 "미쓰라 어떻게 때리냐, 체급이 안 돼" -
31기 경수, 결국 '뒷담화 피해' 순자♥ 공개 응원.."방송 보느라 고생했어" [전문] -
차가원 회장, 'MC몽과 불륜설' 직접 입 열었다.."회사 빼앗기 위한 스캔들" (PD수첩) -
송혜교·서경덕 교수, '15년 깊은 인연' 끝에 또 일 냈다.."美에 한국 역사 알리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