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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민은 명절날 가족들의 잔소리 대처법을 얘기하던 중 김준호와의 임신 계획을 언급하며 "전 임신 계획이 있으니까, 50만 원에 퉁칩시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지민이 개그우먼 최초로 '잔소리 유료 서비스제' 도입을 예고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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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가족 빌런 사연에서는 집마다 하나쯤은 있을 법한 뒤통수 얼얼한 사연들부터 혀를 내두르게 만드는 막장 사연까지 등장한다"라며 "가족이기에 더 어렵고 아픈 이야기들을 '사이다'라는 제목처럼 시원한 해법과 웃음으로 풀어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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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