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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친정에서 다섯째 도준이의 돌잔치를 열었다. 양가 가족이 모두 모여 북적인 가운데, 정주리 시아버지는 "우리 도준이의 생일을 축하하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커줬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마지막 돌잔치에 참석했다"라며 축하 인사를 남겼다. 정주리가 "마지막이요?"라고 묻자, 시아버지는 "마지막이잖아!"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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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돌잔치에 참석한 가족이 준 현금 등 선물을 공개, "제가 아이를 다섯 명이나 낳아서 주변 어르신분들이 많이 힘들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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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