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박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22일 스포츠조선에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박과 김수빈은 2023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1993년생인 김수빈은 윤박보다 6세 연하로, 유명 브랜드의 패션쇼에서 활약을 펼쳤다.
윤박은 2012년 MBC 에브리원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굿 닥터', '가족끼리 왜 이래', '청춘시대', '리갈하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이로운 사기',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연예인 최초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