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정시아가 시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22일 정시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자상한 남편vs명품 사주는 아버님'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남편한테 받은 선물 중 기억에 남는 게 있냐"는 질문에 정시아는 "받은 적 없는 거 같다"고 답했다. 이에 친구는 "받은 적이 왜 없냐. 올해도 명품 가방도 사주고 했지"라고 했지만 정시아는 "그건 아버님이 사주신 거지"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정시아는 "나 진짜 오빠한테 명품, 하다못해 화장품도 받아본 적이 없다. 선물을 거의 받아본 적 없다. 저는 근데 또 관심이 (없다)"라고 했지만 친구는 "네가 기억 못하는 거 같은데 오빠는 뭐 해줬을 거 같은데"라고 의심했다.
이에 정시아는 "물어볼까?"라고 남편 백도빈에게 전화를 걸어 "나 지금 친구랑 밥먹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자 백도빈은 "내가 가?"라고 바로 말했고 정시아는 "왜?"라고 당황했다. 백도빈은 "오라는 얘기가 아니었어?"라고 말했고 백도빈의 다정한 면모에 스태프들은 모두 환호했다. 이에 정시아는 "이런 스타일이다"라며 백도빈의 스윗한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배우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이자 배우 백도빈과 2009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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