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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나영은 청청 셋업에 빨간색 구두를 매치한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군살 없는 실루엣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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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은 지난 2015년 배우 원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 이후에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며 영화 '뷰티풀 데이즈',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박하경 여행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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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나영의 남편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약 16년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두 사람의 상반된 행보 역시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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