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에는 스키 대회에 참가 중인 길의 아들 하음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이때 해설자는 "'엄마, 아빠 사랑한다'고 했다"면서 "7살인데 아주 잘하고 있다. 피아노를 잘 치는 과학자가 되고 싶고, 로봇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면서 하음 군의 포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음 군을 두고 있다. 길은 과거 MBC '무한도전' 고정 멤버로 활약했으나 2004년과 2014년, 2017년 총 세 차례 음주 운전에 적발돼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길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