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캣츠 출신 배우 김지혜가 신생아 쌍둥이를 돌보는 가운데 옆집 인테리어 공사 소음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27일 김지혜는 "옆집 인테리어 공사.... 울애기들 어떡해..."라며 한탄했다.
김지혜가 공개한 영상에는 방 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옆집의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엄청난 소음이 들리는 상황.
특히 김지혜는 현재 23개월 쌍둥이들을 육아하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2월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 지난달 8일 출산을 약 2주 남기고 양수가 터지면서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
이후 쌍둥이 남매가 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가 걱정을 자아냈으나, 최근 건강하게 퇴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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