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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형주 이사장은 "나를 포함한 임직원 모두가 준법의식을 내면화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때,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날 수 있다."라며, "청렴 윤리를 포함한 내부통제 시스템이 견고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청렴한 2026년을 만들기 위한 포부를 밝혔다.
체육공단은 서약식에 이어 전 직원 대상 온라인 서약과 청렴 윤리의식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임직원의 청렴 윤리와 내부통제 실천 의지 고취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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