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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 끝, '티타늄+카본' 하나로→비거리 '퀀텀 점프'할까, 캘러웨이, 퀀텀 시리즈 출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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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제임스 황 대표이사, 캘러웨이 앰버서더 이성수, 김서영, 윤규미, 박다솜, 양영현, 박혜준,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 이현승 프로. 사진=캘러웨이골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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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2026년 모델 '퀀텀(Quantum)' 시리즈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 '퀀텀 리프 프리미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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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업계 최초로 세 가지 소재를 통합한 '트라이 포스(Tri-Force) 페이스' 기술을 공개했다.

서울 성동구 CGV와 위너스파크돔골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브랜드 앰버서더들이 함께 참석해 2026년 모델 퀀텀 시리즈를 공식적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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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극장 공간에서 제품과 기술력에 대한 설명이 프리미어 형식으로 진행된 뒤, 위너스파크돔골프에서 참석자들이 다양한 클럽과 라인업을 시타하며 퀀텀 시리즈의 퍼포먼스를 직접 확인했다.

퀀텀 시리즈는 티타늄, 폴리 메시, 카본을 결합한 업계 최초의 '트라이 포스 페이스' 기술을 전 모델에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 통합된 성능으로 기존 드라이버 페이스 설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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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골퍼들의 타점 데이터를 학습한 차세대 Ai 페이스 설계를 더해 스윗 스팟은 물론 오프센터 임팩트에서도 볼 스피드와 스핀 손실을 최소화하고 높은 관용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퀀텀 드라이버는 미스샷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탄도와 일관된 거리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이번에 공개된 퀀텀 드라이버 라인업은 '퀀텀 맥스', '퀀텀 맥스 D', '퀀텀 맥스 패스트', '퀀텀 트리플 다이아몬드', '퀀텀 트리플 다이아몬드 맥스' 등 총 5가지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골퍼 각자의 스윙 스타일과 선호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퀀텀 시리즈는 드라이버를 중심으로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까지 풀 라인업으로 구성돼, 클럽 구성 전반에서 일관된 퍼포먼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퀀텀 드라이버에는 가변 무게추와 옵티핏 호젤 적용으로 골퍼가 별도의 장비 교체 없이도 구질과 탄도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퀀텀 시리즈는 단순한 소재 변화나 성능 개선을 넘어, 드라이버 페이스 설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퀀텀 시리즈가 이룬 기술적 도약과 실제 필드 퍼포먼스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 한국 시장이 이 혁신을 가장 먼저 경험하는 무대가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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