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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 B2B 진출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의 성장 탄력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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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아세안(ASEAN) 내에서 최대 경제 규모와 인구를 자랑하는 동남아 주요 진출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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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젝시믹스는 팝업운영 및 행사 후원을 통해 현지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집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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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러닝,피트니스 등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며 하이테크 퍼포먼스 웨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틱톡(TikTok),소피(Shopee) 등 주요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시범 운영하며 성과를 확인했다.
올해는 인플루언서와의 라이브 방송을 적극 진행하는 등 현지 고객과의 유대감과 브랜드 충성도 제고에 주력하며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외에도 태국, 필리핀 등 신규 국가 진입을 통한 글로벌 판매 채널 다변화에도 나선다.
특히 기존 B2B 사업을 전개해 온 태국에서는 그간 축적해온 노하우와 소비자 및 시장 분석을 토대로 현지 최대 유통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동남아 시장 내 건강에 대한 관심이 관련 소비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를 K-애슬레저웨어의 포지셔닝을 강화할 수 있는 시발점으로 여기고,장기적인 관점에서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