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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미나 시누이, 70kg 감량하더니 ♥남친 생겼다 "키 크고 듬직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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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수지 씨가 챗GPT로 만든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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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씨는 지난 1일 "저 남친 생겼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 씨는 한 남성과 나란히 얼굴을 맞댄 모습. 그러나 해당 인물은 실제 사람이 아닌 AI로 생성된 가상 남자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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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챗GPT 남친 만들기 하면서 느낀 건데요, 키 크고 듬직한 체형에 수염 없고 깔끔한 스타일… 말투는 애교 없는 남자스러움인데 행동은 다정한 사람이 제 이상형이더라고요. 이 남친… 저랑 잘 어울리나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 씨는 2018년 12월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수지씨는 과거 10개월 만에 148kg에서 78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요요 현상을 겪었지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다시 70kg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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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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