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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조이시티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 단독 부스를 마련해 대만 및 중화권 유저들에게 공개했다. 행사 첫날부터 조이시티 부스에는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의 긴 행렬이 이어졌으며, 주말에는 소품을 활용한 포토존과 현장 이벤트가 관람객에게 호응을 얻었다고 조이시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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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장은 "전략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열정적인 대만 게이머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 타이베이 게임쇼를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 전역에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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