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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과 이혼' 황재균, '여자관계' 폭로나왔다 "만나는 아나운서 계속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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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절친 손아섭의 폭로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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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UP그레이드(?) 폭로전 류현진 황재균 손아섭 배지현'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신동엽은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에게 과거 황재균의 인기에 대해 물었다. 배지현은 "제가 한창 스포츠 아나운서를 할 때가 20대 후반인데 그때는 확실히 인기가 많았다"라고 말했고 손아섭은 곧바로 "아킬 시절?"이라고 말했다. 모두가 '아킬'이라는 단어에 어리둥절해하자, 손아섭은 "아나운서 킬러"라고 설명해 폭소를 안겼고 황재균은 당황한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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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당연한 거다. 아나운서들은 너무 예쁘고 지적이니까, 인터뷰하고 자주 보다 보면 호감도 갖는 거다"라고 정리했지만 손아섭은 "(류)현진이 형은 결혼까지 했으니 사랑이다. 근데 (황재균) 형은 계속 (여자가) 바뀌었는데 그게 무슨 사랑인가. 현진이 형은 처음 만난 아나운서랑 결혼을 했으니 아킬이 아닌 사랑"이라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지만 202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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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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