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포지션 임재욱이 미모의 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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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2회 청송 심씨 자손만대잇기 운동' 주인공으로 나선 심권호가 병원에서 포착됐다.
이날 심권호와 심현섭, 포지션의 임재욱이 한 미용실에 다닌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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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욱은 "미용실 원장님이 심권호 님 얘기를 하시더라. 그래서 한번 뵙고싶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9년 45살에 늦깎이 결혼에 성공한 임재욱. 벌써 딸이 7살이라고. 이날 자료화면으로 그의 딸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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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심현섭에 이어 심씨 문중의 노총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두 번째 주인공이 된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병원을 방문해 걱정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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