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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첫째 子 버클리 음대 보내더니…'솔로지옥' 애청자 둘째 걱정 "교육방송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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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류진이 둘째 아들 찬호 군에게 잔소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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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류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둘째 아들 찬호랑 설날맞이 만두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류진은 둘째 아들 찬호 군과 만두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지난해에 이어 김치 PPL을 받은 류진은 "찬호가 원래 무료로 아빠를 도와줬는데 지금은 단가가 좀 높아졌다"며 수익 일부를 찬호 군의 용돈으로 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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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의 레시피로 만두를 만드는 중이라는 찬호 군에 류진은 "홍진경 님이 '솔로지옥' MC하시지 않냐. 아빠 지금 그거 볼 날만 기다리고 있다. 아빠는 소원이 뭐냐면 거기 MC로 나가는 거다. 그 프로그램에 대해 속속들이 다 알고 싶다"고 밝혔다.

찬호 군 역시 '솔로지옥' 애청자였다. 류진은 "'솔로지옥' 언제부터 시작했냐. 지금 몇 개 나왔냐. 이번엔 이슈가 될 만한 사람이 있냐"고 관심을 보였지만 찬호 군은 "노코멘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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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찬호랑 솔로지옥 같이 보기 좀 그렇다 하지 않았냐. 아직도 그러냐"고 물었고 류진은 "의식하는 거 없이 혼자 봐야 만끽할 수 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친구들도 모두 '솔로지옥'을 본다는 찬호 군의 말에 놀란 류진은 "네 친구들도 다 보냐. 다 재미가 있다고 하냐. 너는 무슨 재미로 보냐"고 물었다. 이에 찬호 군은 "볼 게 없으니까"라고 답했고 류진은 "볼 게 얼마나 많은데 볼 게 없다 하냐.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나 교육방송 EBS 이런 거 봐야지"라고 잔소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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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 군은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다.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지난해 12월 "모든 과정에는 이유가 있었다. 기적은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선택과 용기 있는 도전의 결과였다"며 찬형 군이 버클리 음대 음악산업리더십 전공에 합격했다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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