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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부터 규모는 남달랐다. 거대한 베이커리 공장을 연상케 하는 세트, 72인의 셰프복 퍼레이드, 긴장감 넘치는 미션이 더해지며 기존 요리 예능과는 다른 결의 경쟁을 예고했다.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제과·제빵 특성상 결과는 더욱 냉정하게 갈렸다. 반죽 온도, 발효 시간, 굽기 타이밍까지 모든 과정이 승패를 좌우하는 만큼 참가자들의 표정에서도 비장함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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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협업도 눈길을 끈다. 전기차 브랜드 BYD코리아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프로그램과 함께 시너지를 노린다. 장인 정신과 기술 혁신, 완성도를 중시하는 '천하제빵'의 서사가 브랜드 이미지와 맞닿아 있다는 판단에서다. 예능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확장하겠다는 전략도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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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제과·제빵의 본질인 장인 정신과 도전의 가치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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