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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태교 노래' 진짜 효과 있었다..."18개월 딸이 따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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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중 태교'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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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에서는 '태교하며 들은 노래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아야네는 '반짝반짝 작은별' 노래를 들으면서 품에 안긴 아이에게 "아름답게~"라 노래를 불러줬고, 루희는 "비추네"라며 가사를 이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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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반짝반짝 작은 별' 노래를 좋아하는 루희를 흐뭇하게 바라본 아야네는 "제가 애기 태교 노래를 맨날 클래식으로 듣진 않았지만, 클래식에 '반짝 반짝 작은 별' 있지 않냐. 제가 항상 다른 노래를 듣기 전에 그걸 항상 들었다"라 밝혔다.

이어 "제가 차에서 그걸 많이 들었다"라며 루희를 보고 "그래서 '반짝 반짝' 좋아하는 거지?"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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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계속해서 루희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엄마와 딸의 교감을 나눴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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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지훈과 아야네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18개월 루희 양의 육아 일상 등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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