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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는 4위에 올랐다. 또한 아시안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는 방영 첫 주 시청자 수 기준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주간 순위 TOP 5에 진입한 이후 방영 3주차까지 TOP 5를 유지 중이다. 특히 동남아시아는 방영 직후 1위로 올라서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고 주간 순위 TOP 3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2026. 02. 0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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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남지현(홍은조 역)과 문상민(이열 역)의 싱그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시청자들로부터 '도도(도적+도월대군)'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러블리한 투샷이 훈훈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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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남매와 형제로 만난 배우들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은조, 홍대일(송지호 분) 남매로 분한 남지현과 송지호는 똑 닮은 미소로 찐 남매 바이브를 드러내고 있다. 반면 문상민과 하석진(이규 역)은 왕과 대군 캐릭터답게 근엄하고 진중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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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은조의 영혼이 이열의 몸으로 아버지의 원수인 이규(하석진 분)와 마주치면서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과연 두 번째 영혼 체인지가 홍은조와 이열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위기 속에서 더욱 깊어지고 있는 두 사람의 연정에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