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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친구의 남자친구가 흉기를 들고 친구를 위협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며 시작된다. 경찰과 119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현장에서는 두 구의 시신이 발견된다. 확인 결과, 사망자들은 모녀 관계로 밝혀졌다. 딸은 침대 위에서 누운 채로, 어머니는 방바닥에 혈흔이 낭자한 상태로 발견됐으며 두 사람 모두 수 개의 자창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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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형사들은 범인의 가족들로부터 결정적인 단서를 듣게 된다. 사건의 전말이 드러날수록 MC들은 분노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고, 엄지윤은 "왜 그러는 지 이해가 안된다"며 충격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범인은 왜 모녀를 살해하고, 납치까지 한 것인지 충격적인 모녀 살인 사건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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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