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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그는 커다란 맥주잔을 들고 자연스럽게 술을 마시는 모습이다. 별다른 설명 없이 올라온 짧은 영상이지만, 게시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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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대호는 실내에서 시가를 피우는 장면을 SNS에 공개해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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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술 영상 역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연이어 논란이 될 만한 장면을 올리는 건 경솔하다", "공인의 SNS 영향력을 고려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성인이 술 마시는 게 무슨 문제냐", "일상 공유일 뿐인데 확대 해석"이라는 옹호 의견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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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