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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홍진경이 DM을 통해 라엘의 성형 의혹과 관련해 대화를 나눈 내용이 담겨 있다. 홍진경은 지인의 물음에 "그거 다 보정"이라며 "얼굴 돌려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주는 어플이 있나봐.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더라고. 나 무슨 판빙빙인줄. 내 사진 보정도 라엘이가 다 해줘"라면서 현재 라엘의 실물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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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경의 딸 라엘의 근황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어린 시절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폭풍 성장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 것. 특히 해당 사진에서 또렷한 눈매와 콧대 덕에 "성형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이어지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홍진경은 직접 사진을 올리면서 적극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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