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의혹이 불거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 번 나가자! 추후 라엘이와의 대화는 사전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진경이 DM을 통해 라엘의 성형 의혹과 관련해 대화를 나눈 내용이 담겨 있다. 홍진경은 지인의 물음에 "그거 다 보정"이라며 "얼굴 돌려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주는 어플이 있나봐.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더라고. 나 무슨 판빙빙인줄. 내 사진 보정도 라엘이가 다 해줘"라면서 현재 라엘의 실물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또 홍진경은 라엘이 현재 스키 연습에 매진 중이라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하면서 "지금 스키 대회 참가 중이다. 연락이 안 된다. 자기 사진으로 (온라인에) 도배가 되고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경의 딸 라엘의 근황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어린 시절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폭풍 성장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 것. 특히 해당 사진에서 또렷한 눈매와 콧대 덕에 "성형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이어지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홍진경은 직접 사진을 올리면서 적극 해명에 나섰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