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의혹이 불거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 번 나가자! 추후 라엘이와의 대화는 사전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진경이 DM을 통해 라엘의 성형 의혹과 관련해 대화를 나눈 내용이 담겨 있다. 홍진경은 지인의 물음에 "그거 다 보정"이라며 "얼굴 돌려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주는 어플이 있나봐.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더라고. 나 무슨 판빙빙인줄. 내 사진 보정도 라엘이가 다 해줘"라면서 현재 라엘의 실물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또 홍진경은 라엘이 현재 스키 연습에 매진 중이라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하면서 "지금 스키 대회 참가 중이다. 연락이 안 된다. 자기 사진으로 (온라인에) 도배가 되고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경의 딸 라엘의 근황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어린 시절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폭풍 성장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 것. 특히 해당 사진에서 또렷한 눈매와 콧대 덕에 "성형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이어지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홍진경은 직접 사진을 올리면서 적극 해명에 나섰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걸그룹 출신 효경 “대표와 연애한 멤버가 센터” 작정하고 폭로 -
"대표랑 사귄 멤버가 A그룹 센터"…아리아즈 출신 효경 폭로, 중립기어 갑론을박[SC이슈] -
정용진 "아내 콘서트 자랑스럽다"..플루티스트 한지희♥ 공개응원 [SC이슈] -
전청조, 충격적 수감생활 "상의 벗고 女 수감자들에게 들이대" -
‘짠한형’ 아이돌 멤버에 ‘신체 민감 부위’ 성희롱 논란→결국 영상 삭제 -
사유리 “母, 경찰 공조로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속은 척 가짜 돈 전달”
- 1.'우리 메롱이가 달라졌어요' 득점권 타율 0.000 굴욕은 잊어라...어디까지 터질지 예측 불가다
- 2.[오피셜]유광우, '7회 우승' 영광의 친정팀 복귀! 삼성화재, 대한항공-OK저축은행과 연쇄 트레이드…강승일-부용찬-박태성 영입
- 3.'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4.어깨 부상 심각한가...SSG, 에이스 화이트 1군 말소 "3주 후에 재검진" [인천 현장]
- 5.'화이트 어깨 부상' 초비상 SSG "미국, 일본 다 알아보는 중. 일요일 불펜 데이"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