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가 코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백마TV'에는 "칸쵸로 썰 풀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세미는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미리 말하고 가겠다. 제가 코 재수술을 했다. 지금 낯설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코 재수술을 결심하게 된 이유도 털어놓았다. "처음에는 누군가가 저를 들창코 성괴(성형괴물)라고 하더라. 그때 제 코가 많이 들려 있긴 했다"며 "지금은 수술한 지 3주밖에 되지 않아 부기가 안 빠졌는데, 악플 달기 전에 미리 말한다. 이제 들창코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성형 후 달라진 몸 상태에 대해서도 솔직히 이야기했다. 김진주가 "개그우먼 힘 세기 1위가 누구라고 생각하냐. 장하나랑 박세미 중?"이라고 묻자, 박세미는 "내가 진다"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예전만큼 힘이 안 나온다. 살도 많이 빠지고, 코 성형하면서 자가늑골을 썼지 않냐"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지금 온몸이 다 꼬였다. 귀 연골도 코에 있고, 갈비도 코에 있다"라며 자폭 개그를 이어갔다. "그래서 힘을 못 쓴다. 난 갈비 하나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며 폭소를 더했다.
앞서 박세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코 재수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지난번엔 귀 연골을 넣었는데, 이번엔 갈비뼈를 넣었다. 여기, 제 코가 제 갈비뼈"라고 장난스럽게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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