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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은 손흥민에게 모아진다. 손흥민은 2025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10년 정든 토트넘(잉글랜드)을 떠나 LA FC에 합류했다. 그는 불과 3개월 만에 12골-4도움을 기록하며 메이저 리그 사커(MLS) 최고 선수로 등극했다. 또한, LA FC가 꼽은 2025년 10장면 중에도 손흥민과 관련된 항목이 세 개나 랭크됐다. '손흥민이 이끌었다!'(SON DELIVERS!), '부앙가와 손흥민의 비상'(BOUANGA AND SON TAKE FLIGHT), '손흥민 계약'(SON SIGN)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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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최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은 이제 막 2026년을 시작하고 있다. MLS 정규 시즌과 그 밖의 대회, 2026년 북중미월드컵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낼 것이다. 손흥민은 옷을 입고 몸은 풀었지만, 친선 경기에는 나서지 않았다. 그는 90분 동안 경기를 지켜봤고, 동료들과 시간을 보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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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