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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상인들은 비둘기를 주시하며 뒤쫓았고, 결국 비둘기는 인근 건물 옥상에 앉았다가 목걸이를 떨어뜨리고 다시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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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들은 "비둘기가 금을 물고 가는 일은 처음 본다"며 이번 사건을 두고 한동안 시장 전체가 화제로 떠들썩했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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