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테이텀은 보스턴의 절대 에이스. 리그에서도 야니스 아데토쿤보, 케빈 듀란트와 함께 가장 뛰어난 윙맨으로 평가받았다.
Advertisement
보스턴은 기민하게 움직였다. 우승에 도전하는 윈 나우 대신 '갭 이어(Gap Year)' 전략으로 수정했다
Advertisement
크리스탑스 포르징키스를 이적시켰고, 즈루 할러데이도 내보냈다. 내외곽 공수의 핵심 2명을 내보내면서 우승에 필요한 유망주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
Advertisement
테이텀이 빠진 공백은 2옵션 제일런 브라운이 완벽하게 메우고 있다. 올 시즌 브라운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MVP 모드다.
강력한 에너지 레벨과 보스턴 특유의 공수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보스턴 조 마줄라 감독의 선명한 전략도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보스턴은 3점슛을 중심으로 좋은 공격 효율을 보이고 있고, 수비에서도 리그 최상위권(2위)을 달리고 있다.
여기에 또 다른 호재가 있다. 테이텀의 시즌 내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ESPN은 10일(한국시각) '제이슨 테이텀이 지난 5월에 당한 아킬레스건 파열 회복에 큰 진전을 맞이했다. 보스턴 셀틱스가 그를 G리그 산하 팀에서 연습하도록 배정했다'며 '보스턴은 구단 공식 발표로 테이텀이 메인 G 리그 팀에 배정된 휴고 곤잘레스, 아마리 윌리엄스와 함께 보스턴 아우어바흐 센터에서 연습 일부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 '세션 이후 테이텀은 보스턴에 콜업되어 재활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했다.
보스턴의 움직임은 심상치 않다. 갭 이어 전략에서 다시 윈 나우로 노선을 변경하려 한다. 이미 겨울 트레이드 시장에서 약점으로 지적된 빅맨 보강에 성공했다.
시카고 불스의 간판 빅맨 니콜라 부셰비치를 데려오면서 골밑 강화에 성공했다. 부셰비치는 골밑 뿐만 아니라 외곽 3점 생산 능력을 지닌 스트레치 형 빅맨이다. 보스턴의 팀 스타일에 딱 맞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연재, '돈자랑 비판' 의식했나..."왜 샀는지 모르겠다" 과소비 반성 -
활동 중단 박나래, ‘무편집’ 강제 복귀된 이유가..“피해자 많기 때문” (올댓스타) [종합] -
신지, '돌싱' ♥문원 논란 속 5월 결혼 강행...사주에선 "능력 있는 남자" -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선 그었다..“먼 친척도 아냐” 목소리·외모 닮은 탓? -
[SC이슈] '올림픽 단독중계' JTBC, '金' 최가온 패싱에 민심 들끓는데 눈치없는 '시청률' 자랑만 -
윤후 "결혼까지 상상했다"…'이혼' 윤민수도 몰랐던 반전 ('내 새끼의 연애2') -
조윤희 딸,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다녔다..교복 입고 '우월 비주얼' -
'재혼' 서동주, 12억에 산 50년 폐가...재개발 확정에 대박 터졌다 (도시탐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절뚝절뚝"→"눈물 폭발" 韓 2008년생 '올림픽 새 역사' 최가온 '기적의 드라마'…전 세계가 같이 울었다 '극찬 폭발'
- 2.롯데 정체불명 영상에 발칵! →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게임장' 포착 날벼락.. "사실 관계 파악 중"
- 3.[공식입장]'페라리 방치'→'의전 갑질 의혹' 국가대표 황희찬, 허위 사실 법적 대응 예고
- 4.충격적이다! '4연승' 마이클 캐릭 계약 종료→'투헬 감독 부임' 급부상…맨유, 시즌 끝나면 선임 작업 착수
- 5.[공식발표]KFA, 이민성 U-23 감독 유임…올림픽 대표팀 감독 별도 선임 '아시안게임과 투 트랙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