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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는 만능 엔터테이너 이수지와 대체 불가한 연기력으로 매 장면 완벽한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정이랑에 이어, '파인: 촌뜨기들' 에서 파격적인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괴물 신인 배우' 김민이 막내로 합류해 예능 첫 도전에 나서며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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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이수지)보다 1분 먼저 태어난 쌍둥이 언니 순이(정이랑)는 배달과 청소를 책임지는 맏이로, 분노조절이 평생 숙제인 직장인의 현실을 동호회 활동으로 회복 중이다. 홀과 손님 관리를 담당하는 순자는 동호회 때문에 치킨집을 창업한 핵인싸로, 화려한 인맥을 앞세워 '자매치킨'을 동호인들의 성지로 일군 일등공신이다. 집안에서 유일하게 미모를 가지고 태어난 막내 민(김민)은 주방 총괄을 맡아, 동호회는 딱 질색인 젠지 감성으로 언니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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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오후 4시 첫 공개를 앞둔 '자매치킨'은 매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 게스트들이 출격한다. 통닭 기름 냄새보다 더 진한 열정이 가득한 치킨집에서 펼쳐질 세 자매의 수다와 스타들의 '치키타카' 케미는, 시간 순삭을 부르는 토크 맛집 예능의 탄생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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