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골프 거리측정기 전문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비거리 UP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일 제품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비거리 향상이라는 공동 목적 아래 제품군을 통합해 단계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 스윙 연습, 장비, 클럽 퍼포먼스 등 비거리 향상에 영향을 주는 핵심 요소들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어 기술적 경쟁력과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비거리 UP 프로젝트의 주요 라인업으로 디지털 스윙스틱 SS10, 보이스캐디 V 골프공, 뉴턴 샤프트를 선정했다.
먼저 SS10은 혼자서도 연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스윙스틱으로, 스윙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연습을 지원하는 제품. 보이스캐디는 SS10은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빠르게 완판되며 목표 판매량을 달성했고 현재 2차 생산에 돌입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4월 출시 예정인 보이스캐디 V 골프공은 한국 골퍼에 최적화된 저압축 설계를 적용, 힘이 부족한 골퍼도 보다 가볍게 쳐도 비거리 증가를 기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12일부터 사흘간 사전 체험단을 모집한다.
뉴턴 샤프트는 스윙 리듬이 흔들리거나 방향성과 일관성 개선을 원하는 골퍼를 주요 타깃으로 한 제품. 보다 효율적인 스윙 에너지 전달을 통해 비거리 향상에 기여하도록 고안된 제품은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보이스캐디는 이번 비거리 UP 프로젝트를 통해 거리측정기 전문 브랜드의 이미지를 넘어, 방대한 유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골퍼들의 플레이 퀄리티과 재미를 높이는 퍼포먼스 솔루션 브랜드로의 확장을 추진한다.
보이스캐디 김준오 대표는 "골퍼들의 니즈가 정확한 거리 측정을 넘어 실질적인 실력 향상과 퍼포먼스 개선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보이스캐디는 누적된 유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골퍼들에게 보다 명확한 목표와 솔루션을 제시하고, 골프를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SS10이 완판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만큼, 향후 전개될 제품들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보이스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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