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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은 "둘째가 들어왔습니다"라며 "명랑하고 호기심 많은 개냥이"라고 새 가족이 된 '봄이'를 소개한다. 그는 "생일날 운명처럼 만났다"라며 '봄이'를 만나게 된 사연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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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력직 집사 옥자연이 '봄이'를 안고 '발톱 깎기 스킬'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옥자연의 입에 문 간식에 집중한 '봄이'와,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 옥자연의 빠른 손놀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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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과 둘째 반려묘 '봄이'의 운명적인 만남은 오는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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