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이문트는 스키점프에서 우승을 거머쥔 후에 스키점프 관련 논란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스키점프는 최근 유니폼 조작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 마리우스 린드빅과 요한 안드레 포르팡은 지난해 3월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스키 세계 선수권 대회 남자 라지힐 종목에서 경기복 조작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Advertisement
해당 조작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노르웨이 대표팀은 감독과 코치 그리고 린드빅과 포르팡이 처벌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노르웨이 대표팀의 마그누스 브레비크 감독, 토마스 뢰벤 보조 코치, 그리고 스태프 아드리안 리벨텐은 18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선수 2명은 경기복 조작을 몰랐다는 주장이 받아들여지면서 3개월 출전 정지 징계에 그쳤다. 두 선수는 징계가 만료되면서 이번 대회에 무리없이 참가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필요 이상으로 떠들고 싶지는 않지만, 그들이 한 일은 잘못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들이 '미안하다'고 말해준다면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이니까 이런 일도 있지. 앞으로 함께 잘해보자'고 말할 수 있을 텐데, 그렇지 않은 점이 슬프다.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설명도 사과도 없는 게 안타깝다"며 아쉽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찬오와 이혼' 김새롬, 또 작심 저격? "말 못되게 하는 건 지능 문제" -
이 어린이는 자라서 금메달리스트가 됩니다..9살 최가온 ‘세상에 이런일이’ 출연 재조명 -
전현무, "오상진에게 밀려 MBC 공채 낙방...당시 god '길' 듣고 울컥" (전현무계획) -
남보라, 21주 만삭인데 53.4kg...'배만 볼록' 필라테스까지 "오운완" -
'충주맨' 김선태, 충주시 떠난다...'억대 연봉'도 거절했는데 돌연 '사직서 제출' -
'이천수♥' 심하은, 70kg 충격 고백 "갑상선·림프절 이상, 몸 망가지고 있어" -
풍자, 27kg 빼더니 '확 달라진 얼굴'..연하男 여리여리 비주얼 '깜짝' -
'80세' 장미화, 12kg 빠진 충격 근황 "인공관절·신장결석..얼굴 엉망진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과 공포를 이겨낸 최고의 역전 드라마였다' 캡1080 실패→머리부터 추락→스위치 백사이드900 착지 실수→부상에도 3차 런 대성공 90.25점→최가온 최연소 금메달 새 역사
- 2."영감 준 10대 소녀, 올림픽 타이틀 넘겨줬다" 클로이 김의 나라 美도 '막내온탑' 최가온 만큼 인정…지구촌도 감동한 '대~한민국' 기적의 대관식
- 3.눈 내리는 파이프, 그 위에 쓰러졌던 소녀...역경 딛고 탄생한 설상 '최고의 스타'[밀라노 현장]
- 4.거봐 이강인, 우리한테 오랬지! '4골 폭발' AT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대파…여름 이적시장 'LEE 영입 기회' 또 온다
- 5.[밀라노 LIVE]"메달, 무겁고 예뻐요" 생애 처음 걸어보는 올림픽 메달, 임종언의 성장..."쇼트트랙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