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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밀당녀' 육지담, 확 바뀐 스타일..달라진 미모 "성형외과서 리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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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래퍼 육지담이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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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건조한 피부 때문에 성형외과에서 리프팅 처방. 화장도 잘 먹어서 기분이 좋거든요"라는 글을 올리며 외모 변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속 육지담은 과거 활발히 활동하던 시절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그는 히피 펌까지 소화하며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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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7년생인 육지담은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힙합 밀당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웹예능 '머니게임', '쇼미더머니10', 티빙 오리지널 '힙합 메디컬 시트콤 - EMERGENCY'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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