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제이쓴이 CEO로 또 한번 대박이 터졌다.
제이쓴은 12일 "안녕하세요 쓴사장입니다"라면서 CEO로 변신 후 바쁜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직접 공장을 찾아 인쇄물 견본을 확인 중인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지한 그의 모습에서 CEO로서의 책임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제이쓴은 "런칭기념 예약 판매가 11일 기점으로 4차 예약 판매까지 전체 물량 품절과 동시에 마감됐다"면서 전체 물량 품절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사실 너무 열심히 관리하는 와이프를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된 작은 프로젝트 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 줄 몰랐다"면서 "믿어주신 만큼 정말 좋은 제품 만들었으니 절대 실망 없도록 열심히 발로 뛰겠다. 감사하다"라며 믿고 구매한 이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근 제이쓴은 다이어트를 시작한 아내 홍현희를 돕기 위해 언제든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식초를 만들었고, 이를 판매했다. 이후 해당 제품은 론칭 4시간 만에 품절이 되면서 대박을 터트렸다.
이 과정에서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약 10kg을 감량했다"면서 보정 의혹이 생길 정도로 살이 쏙 빠진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 현재 가족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등의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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