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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직접 공장을 찾아 인쇄물 견본을 확인 중인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지한 그의 모습에서 CEO로서의 책임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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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사실 너무 열심히 관리하는 와이프를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된 작은 프로젝트 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 줄 몰랐다"면서 "믿어주신 만큼 정말 좋은 제품 만들었으니 절대 실망 없도록 열심히 발로 뛰겠다. 감사하다"라며 믿고 구매한 이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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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약 10kg을 감량했다"면서 보정 의혹이 생길 정도로 살이 쏙 빠진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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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