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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한국은 스킵 김은지-서드 김민지-세컨드 김수지-리드 설예은-핍스 설예지로 팀을 꾸린 '경기도청'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격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2018년 평창 은메달 이후 8년 만에 포디움 입성을 노린다. 한 발 더 나아가 한국 컬링 사상 첫 금메달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첫 경기에서 미국에 4대8로 충격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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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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