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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 MLB.com은 13일(한국시각) 에르난데스가 다저스와 1년 45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날은 다저스의 스프링 캠프 개막일로, 첫 공식 훈련에 앞서 다저스는 팬들이 기다리던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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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는 내야외 외야를 가리지 않고 뛰는 유틸리티 플레이어. 여기에 클럽하우스 리더로도 제 역할을 하며 선수단과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는 선수다. 특히 정규시즌보다 포스트시즌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 '10월의 키케'라는 닉네임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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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후 FA 신분이 됐고,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협상 끝 다저스 잔류를 결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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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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