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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현승은 그룹 활동 시절 무성의한 태도로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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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시 A/S 팬사인회를 계획하게 된 것. 마늘로 '악귀 퇴치'를 한다는 콘셉트의 이번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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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촬영 이후로 사흘간 앓아 누웠다'는 장현승은 "진짜 집에서 앓아 누웠다. 말 그대로다. 기가 많이 빨렸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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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사인회 인원'에 대해서는 '열 몇 명'이라 답했지만 재재는 "근데 최근에 박보검씨는 200명 팬사인회를 해서 팬사랑으로 화제가 됐다더라"라 단호하게 말했다.
장현승은 오랜만에 만나는 팬들을 위해 오랜만에 춤을 다시 연습하며 다시 그시절 감각을 되살렸다.
팬사인회 용지부터 '역조공' 물건까지 직접 고른 장현승은 팬들을 만날 준비를 본격화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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